
+ 2012년 새해가 밝고나서 처음 쓰는 포스팅인것 같습니다.
여러가지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연초였어요-
안좋은 일도 한가득, 반면 좋았던 일도....한가득-은 아니지만 어쨌든 여러가지 있었네요.
회사를 나오면서 난 대체 무엇을 위해 그림을 그리는가!!
내가 좋아하는 그림은 무엇일까....어떨때 가장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-
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하게 되었네요. 인정받고 칭찬받기 위해서도 있지만,
무엇보다도 내 내면에 흔들리지않는 그런 이유...목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이래저래 많이 흔들렸거든요~
+ 확실히 그림은 음악을 들으면서 그려야 제대로 그려지는것 같습니다.
아니 그냥 음악이 없으면 안그려져!!!!
음악이 없으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어버려서...빨리 그런 머릿속의 소음들을 음악으로 틀어막고 싶어져요.
+ 컴퓨터와 모니터를 새로 사고나서 작업환경이 정말 쾌적해졌습니다.
무엇보다도 27인치 와이드 LCD!!!!
29인치였던가??? 아무튼..... 너무 넓고 쾌적해서 시원시원하게 그림이 그려져요. 와호호호~~~
회사에 갔다오면 음악틀어놓고 자주 그림좀 그려야겠네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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